23일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 측은 해외 의료시설에서 위기에 처한 계수정(김지원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닥터X'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을 지닌 의사 계수정이 의료계의 부조리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느와르다.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집계된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권 쇼 주간 순위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TV-OTT 통합 화제성과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각각 1위에 올랐다.
또 다른 사진에는 어린아이와 마주한 계수정의 모습이 담겼다. 계수정은 아이를 바라보며 놀란 듯한 표정을 짓는 동시에 경계하는 모습을 보인다. 두 사람이 어떤 관계인지, 당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닥터X' 5회는 이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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