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가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현재가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그룹 더보이즈 멤버 현재가 같이 가을 야구장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12일부터 28일까지 '같이 가을 야구장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현재가 뽑혔다. 현재는 2017년 더보이즈로 데뷔해 '리빌', '더 스틸러', '스릴 라이드' 등 다수의 곡으로 활동해왔다. 지난 8월 매니지먼트 시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본명인 이재현으로 배우 활동도 본격화할 예정이다. 지난 9월 12일에는 서울 코엑스아티움에서 데뷔 첫 단독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최근 더보이즈는 신생 레이블 세븐에잇레코즈와 계약을 맺고 9인 체제로 그룹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위는 같은 그룹의 또다른 멤버 주연이 올랐다. 주연은 최근 더보이즈 멤버들과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더보이즈 멤버 9인은 지난달 세븐에잇레코즈와 손잡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새 소속사는 멤버들의 개인 활동과 함께 더보이즈의 팀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주연 역시 새 둥지에서 그룹과 개인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3위는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이다. 2017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해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Wanna One)의 센터로 활동했다. 2019년 1월 공식 활동을 마쳤고, 강다니엘은 이후 솔로 가수로 전향했다. 그는 1996년으로 31세다. 2026년 2월 9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2027년 8월 전역 예정이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추워지는 계절, 함께 가을옷 쇼핑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추워지는 계절, 함께 가을옷 쇼핑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추워지는 계절, 함께 가을옷 쇼핑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추워지는 계절, 함께 가을옷 쇼핑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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