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심진화가 지인들과 함께 홈파티를 즐겼다. / 사진=심진화 SNS
코미디언 심진화가 지인들과 함께 홈파티를 즐겼다. / 사진=심진화 SNS
코미디언 심진화가 지인들과 함께한 홈파티 현장을 공개하며 남다른 규모의 자택을 공개했다.

16일 심진화는 자신의 SNS에 "그리고 심진화의 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현재 집에서 생활한 지 5년이 됐지만 야외 파티를 개최한 횟수는 다섯 번도 되지 않는다며 모처럼 손님들을 초대했다고 밝혔다.

사진에는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 배우 소유진 등과 어울려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마당 한편에는 커다란 소나무가 자리 잡고 있었으며 넓은 테이블 위에는 각종 음식이 차려져 있었다. 야외 곳곳에 설치된 조명도 파티 분위기를 더했다.
코미디언 심진화가 5년째 거주 중인 주택을 공개했다. / 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영상 캡처
코미디언 심진화가 5년째 거주 중인 주택을 공개했다. / 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영상 캡처
집 내부 역시 남다른 규모를 자랑했다. 층고가 높은 구조에 시원하게 뻗은 계단이 자리했고, 벽에는 커다란 미술 작품이 걸려 있었다. 이날 함께한 소유진은 게시물에 "참 좋았던 이집 저집 ㅎㅎ"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심진화는 앞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해당 집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줬다. 당시 그는 "이 집이 만들어진 지 40년이 넘었다"고 밝혔다. 또한 마당에 있는 오래된 소나무와 석등을 소개하며 "부자분들이 사시던 곳"이라고 설명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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