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김혜수가 해외에서 야외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반바지와 긴바지를 번갈아 착용한 그는 기장과 상관없이 매끈하고 군살 없는 다리 라인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5년 데뷔한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57세다. 그는 최근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로 시청자와 만났다. 차기작으로 선택한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은 방영을 앞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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