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 사진=이솔이 SNS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 사진=이솔이 SNS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암에 대한 소신을 전했다.

한 화장품 브랜드가 1992년부터 진행했던 유방암 종식 캠페인에 참석한 모습. 이솔이는 "종식을 위한 염원을 담는다"며 핑크 리본이 새겨진 노리개를 만들었다.

특히 그는 "겪어본 사람만이 깊이 공감할 수 있겠지만"이라며 "내가 아는 모든 사람은 겪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사진=이솔이 SNS
사진=이솔이 SNS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은 2020년 8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제약회사 10년 차였던 이솔이는 과거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었다. 그는 지난해 2세가 없는 이유를 해명하며 여성 암 투병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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