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화장품 브랜드가 1992년부터 진행했던 유방암 종식 캠페인에 참석한 모습. 이솔이는 "종식을 위한 염원을 담는다"며 핑크 리본이 새겨진 노리개를 만들었다.
특히 그는 "겪어본 사람만이 깊이 공감할 수 있겠지만"이라며 "내가 아는 모든 사람은 겪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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