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민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처음 가보는 동네, 처음 보는 공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방민아는 야외 테라스가 마련된 카페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베이지색 재킷을 입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방민아는 수수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방민아는 두 손을 턱 아래에 가지런히 모은 채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려한 메이크업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돋보인다.
한편 방민아의 남편은 10세 연상의 배우 온주완이다. 두 사람은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2021년 뮤지컬 '그날들'에서 재회한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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