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데이트는 언제해…‘작년 4월 결혼’ 효민, 매일 소처럼 일
남편이랑 데이트는 언제해…‘작년 4월 결혼’ 효민, 매일 소처럼 일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결혼 후에도 바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효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장미꽃과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와인색 긴팔 상의에 화려한 장미꽃 패턴이 들어간 미니 원피스를 매치한 효민은 늘씬한 몸매와 각선미를 뽐냈다.

특히 효민은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몸매를 따라 밀착되는 원피스는 효민의 잘록한 허리 라인을 강조하며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눈길을 끄는 것은 결혼 후에도 쉴 틈 없이 이어지는 효민의 활동이다. 효민은 각종 행사와 브랜드 관련 일정은 물론 SNS를 통한 소통까지 꾸준히 이어가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신혼 생활을 즐기기에도 바쁠 시기지만, 결혼 전과 다름없이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

특히 효민은 남편과 함께하는 일상보다는 자신의 활동과 관련된 사진을 주로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결혼 후에도 일에 열중하는 효민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효민보다 연상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의 축하 속에 진행됐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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