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제작된 이수만이 'NEON' 도입부 안무를 커버하고 있다. / 사진=써니 SNS
AI로 제작된 이수만이 'NEON' 도입부 안무를 커버하고 있다. / 사진=써니 SNS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그룹 A2O LITE의 성공적인 데뷔를 축하하며 작은 아빠 이수만을 향한 장난 가득한 조카 면모를 보였다.

써니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칼각!🔥"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AI로 제작된 이수만이 A2O LITE의 'NEON' 도입부 안무를 소화하고 있는 모습. 써니는 춤을 완벽하게 추고 있는 AI 이수만을 향해 "다음주 음악방송 무대 함께 하시나요?🤣"라고 물었다.
사진=써니 SNS
사진=써니 SNS
이같은 게시물을 확인한 가수 김희철, 옥택연 등은 "수만오빠 정정하시네", "이거 괜찮은 거지?"라는 반응을 남겼다.

한편 A2O LITE는 이수만이 2020년 새롭게 설립한 A2O엔터테인먼트 소속 9인조 다국적 걸그룹이다. 지난 13일 데뷔했으며, 음악방송 활동을 시작하기도 전에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호평과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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