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이 독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 사진='26학번 지원이요' 유튜브 캡처
하지원이 독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 사진='26학번 지원이요' 유튜브 캡처
배우 하지원(48)이 생애 첫 와인바 아르바이트에 도전한 가운데 자신만의 독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 게재된 영상에는 하지원이 대학 선배를 도와 와인바 홀 서빙 알바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원이 독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 사진='26학번 지원이요' 유튜브 캡처
하지원이 독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 사진='26학번 지원이요' 유튜브 캡처
하지원은 서빙 알바 경험을 묻는 말에 "드라마에서 두세 번"이라고 답해 걱정을 자아냈다. 초반에는 서툰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이내 적응한 모습으로 "생각보다 잘한다"는 칭찬을 받았다.

이어 하지원은 자신을 찾아온 학교 선배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선배들은 하지원에게 다이어트 비법을 물었고 하지원은 관리법을 털어놨다. 그는 제일 처음 국물을 안 먹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치도 먹으려면 물에 헹궈 먹었다. 양념을 아예 안 먹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식은 거의 달걀, 두부, 토마토"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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