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JTBC '파이널 테이블'에서 스타 셰프 차우진 역을 맡은 장률의 포스터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가리는 경연 프로그램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을 배경으로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의 경쟁과 각자의 사연을 다룬 작품이다.
장률이 연기하는 차우진은 어린 시절부터 요리에 재능을 보인 인물이다. 국내 최고 수준의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엑셉시옹'의 헤드 셰프로 성장했으며 요리에 관한 한 타협을 허용하지 않는 완벽주의자다.
공개된 사진에서 장률은 단정한 셰프복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흐트러짐 없는 자세와 차분하면서도 날카로운 표정으로 원칙을 중시하는 차우진의 성격을 표현했다. 특히 절제된 표정과 강한 눈빛으로 경쟁에 임하는 인물의 긴장감을 담아냈다.
'러브 미'에 이어 또 다른 JTBC 작품으로 돌아오는 장률이 이번에는 안효섭과 어떤 연기 호흡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2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