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궁민의 아내이자 모델 진아름이 출산 후 약 3개월 만에 촬영 현장에 모습을 내비쳤다. / 사진=진아름 SNS
배우 남궁민의 아내이자 모델 진아름이 출산 후 약 3개월 만에 촬영 현장에 모습을 내비쳤다. / 사진=진아름 SNS
배우 남궁민의 아내이자 모델 진아름이 출산 후 약 3개월 만에 촬영 현장에 모습을 내비쳤다. 출산 전과 다름없는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모델로서 활동을 재개해 눈길을 끌었다.

진아름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배우 남궁민의 아내이자 모델 진아름이 출산 후 약 3개월 만에 촬영 현장에 모습을 내비쳤다. / 사진=진아름 SNS
배우 남궁민의 아내이자 모델 진아름이 출산 후 약 3개월 만에 촬영 현장에 모습을 내비쳤다. / 사진=진아름 SNS
사진 속 진아름은 흰색 민소매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모델다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군살 없는 허리라인과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아름은 지난 7월 아들을 출산한 이후 100일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촬영에 나서 더욱 관심을 모았다.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비주얼을 보여준 가운데, 남편 남궁민 역시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표했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11살 차이를 극복하고 7년간의 열애 끝에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아들을 품에 안으며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됐다. 남궁민은 48세에 첫아들을 얻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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