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름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진아름은 지난 7월 아들을 출산한 이후 100일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촬영에 나서 더욱 관심을 모았다.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비주얼을 보여준 가운데, 남편 남궁민 역시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표했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11살 차이를 극복하고 7년간의 열애 끝에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아들을 품에 안으며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됐다. 남궁민은 48세에 첫아들을 얻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