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핑클 멤버들이 연습실에서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 사진=성유리 SNS
그룹 핑클 멤버들이 연습실에서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 사진=성유리 SNS
그룹 핑클(Fin.K.L) 멤버들이 컴백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성유리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가 연습실에서 이진, 이효리, 옥주현 등 멤버들과 함께 모인 모습. 특히 이들은 휴대폰을 향해 인사하는가 하면 거울을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는 등 서로 다른 행동을 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핑클은 1998년 데뷔했다. '블루 레인', '내 남자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등을 발매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데뷔 30주년을 앞두고 약 2년간의 장기 프로젝트를 발표해 화제가 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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