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과 함께 대전의 유명 빵집을 방문했다. / 사진=이지혜 SNS
방송인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과 함께 대전의 유명 빵집을 방문했다. / 사진=이지혜 SNS
방송인 이지혜가 47년 만에 대전을 대표하는 빵집을 찾았다.

이지혜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첫 성심당"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과 함께 대전의 유명 빵집을 찾은 모습. 이지혜는 연예인 특혜 없이 수많은 인파 속에서 줄을 섰다.

또, 콘텐츠 제작을 위해 사람들 사이 마이크를 착용한 채 진행을 이어갔다. 이후 이지혜는 11개의 대형 가방을 인증하며, 해당 빵집에서 통 크게 구매한 상황을 전했다.
방송인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과 함께 대전의 유명 빵집을 방문했다. / 사진=이지혜 SNS
방송인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과 함께 대전의 유명 빵집을 방문했다. / 사진=이지혜 SNS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큰딸 태리는 학비 약 1200만 원에 달하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전해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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