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첫 성심당"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과 함께 대전의 유명 빵집을 찾은 모습. 이지혜는 연예인 특혜 없이 수많은 인파 속에서 줄을 섰다.
또, 콘텐츠 제작을 위해 사람들 사이 마이크를 착용한 채 진행을 이어갔다. 이후 이지혜는 11개의 대형 가방을 인증하며, 해당 빵집에서 통 크게 구매한 상황을 전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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