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우 딸, 돈낭비 제대로 했다…“매직”이라지만 웃픈 상황
강석우 딸, 돈낭비 제대로 했다…“매직”이라지만 웃픈 상황
배우 강석우의 딸 강다은이 비 오는 날의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강다은은 최근 자신의 SNS에 "우산을 사면 비가 그치는 매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다은은 투명한 우산을 들고 거리를 걷고 있다. 갑작스럽게 내린 비에 우산까지 구매했지만, 정작 우산을 사고 나니 비가 그치는 상황을 맞은 것. 예상치 못한 날씨 변화에 우산 구매 비용만 지출하게 된 강다은의 사연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 속 강다은은 블랙 레더 재킷에 짧은 하의를 매치해 세련된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넉넉한 핏의 재킷 아래로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으며,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강다은은 우산을 든 채 뒤를 돌아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비에 젖은 거리와 초록빛 나무들이 어우러지면서 마치 드라마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강다은은 배우 강석우의 딸로, 과거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배우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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