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유튜브 채널 '미니도희'에는 '야식이라는 게 숨긴다고 숨겨지는 것도 아니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민도희가 야식을 주문하고 온라인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민도희는 "오늘은 쇼핑하고 싶은 날인 것 같다. 쇼핑하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트북과 카메라를 켰다"고 말했다. 이어 "저녁을 안 먹었다. 원래 배달 음식을 진짜 안 시켜 먹는데 오늘은 치킨을 시켜 보겠다"며 야식을 주문했다.
민도희는 1994년생으로 올해 32세다. 그는 앞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자신의 키가 151cm라고 밝힌 바 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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