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배우 남보라가 출산 후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워킹맘의 일상⏰일->육아->일->육아->일 일상이 참 단순해졌죠?ㅎㅎ"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아이보리색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어깨 아래로 내려오는 검은색 웨이브 헤어에 시스루 소매와 주름 장식이 돋보이는 의상을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쪽 팔을 뻗어 직접 셀카를 촬영한 모습으로,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남보라는 밝은 색상의 긴소매 의상을 입고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허리 부분을 끈으로 묶은 편안한 차림에 베이지색 퀼팅 가방을 어깨에 걸쳐 자연스러운 외출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남보라는 앞머리에 초록색 헤어롤을 꽂은 채 거울을 향해 입술을 내밀고 있다. 연한 하늘색 레이스 의상을 입고 한 손으로 턱 아래 브이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마지막 사진에서 남보라는 체크무늬 잠옷을 입고 아기 옆에 누워 눈을 감고 있다. 한쪽 팔을 머리 위로 올린 채 아기와 나란히 누운 모습으로 잠들어 있다.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아기가 아기를 낳았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멋져요", "진짜 대단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남보라는 첫아기를 출산한 뒤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근황을 꾸준히 전하고 있다. 남보라는 자신의 SNS에 아기가 하루에 기본 8시간, 길게는 10시간까지 통잠을 잔다고 밝히면서 지난 100일 동안 건강하게 자라준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남보라는 현재 육아와 개인 활동을 병행하며 SNS와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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