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10시에 만나요🫶🏻우리들의발라드2 많관부Day4042💋"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진 사진에서 문근영은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양쪽으로 내려온 긴 머리카락이 얼굴을 감싸고 있으며 뒤편에서 비치는 따뜻한 조명이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가까운 거리에서도 또렷하게 드러나는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예쁘다용",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나이는 어디루 드시나용", "행복하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건강 잘 챙기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아역배우 출신인 문근영은 1987년생이며 SBS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에 '탑백귀' 대표단으로 합류하며 7년 만에 고정 예능 활동을 시작했다.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등과 함께 참가자들의 노래를 듣고 평가하는 역할을 맡아 섬세한 감상과 진심 어린 응원을 전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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