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은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취미가 대체 뭘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시은은 도로 위를 걸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흰색 볼캡을 쓴 시은은 프릴이 포인트로 들어간 하늘색 홀터넥 블라우스를 입고 흰색 숏팬츠를 매치했다. 청량하면서 스포티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시은은 한 손으로 볼캡을 잡거나 입술을 내미는 등 아이돌다운 다양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에서는 가녀린 어깨와 가는 팔뚝 라인에 쇄골까지 선명하게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밥 많이 챙겨 먹어야겠다", "팔이 가늘어서 부러질 것 같다" 등 반응을 쏟아냈다.
가수 박남정의 딸인 시은은 2014년 어린이 드라마로 데뷔했다. 이후 2020년 걸그룹 스테이시로 데뷔해 배우와 아이돌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