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안효섭 인스타그램
사진 = 안효섭 인스타그램
배우 안효섭이 세련된 스타일과 훈훈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안효섭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모와 나들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효섭은 어두운 차 안에서 카메라를 가까이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이마를 자연스럽게 덮은 검은색 머리카락과 부드러운 회색 카디건이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살짝 옆으로 돌린 얼굴에 또렷한 눈매와 오뚝한 콧날이 돋보이며 무표정에 가까운 담백한 표정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 안효섭 인스타그램
사진 = 안효섭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안효섭은 같은 회색 카디건을 입고 옆을 바라보며 서 있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검은색 헤어스타일과 선명한 옆얼굴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넉넉하게 떨어지는 카디건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 = 안효섭 인스타그램
사진 = 안효섭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안효섭은 짙은 파란색 벽 앞에서 한 손을 높이 들어 인사하고 있다. 손을 흔드는 움직임이 사진에 생동감을 더하며, 카메라를 향해 살짝 미소 짓는 모습에서 친근한 매력이 느껴진다. 부드러운 회색 카디건과 단정한 검은색 머리가 어우러져 훈훈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사진 = 안효섭 인스타그램
사진 = 안효섭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안효섭은 여러 개의 여행용 캐리어가 전시된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회색 카디건에 검은색 벨트를 매치한 패턴 팬츠를 입고 한 손으로 금색 캐리어의 손잡이를 잡고 있다. 다른 손에는 가방을 들고 있으며 긴 팔다리가 돋보이는 자연스러운 자세와 차분한 표정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안효섭은 최근 서울 성수동 레이어스튜디오 41에서 열린 리모와의 신규 시즈널 컬러 '엄버'와 '울트라마린' 출시 기념 프리뷰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리모와의 에센셜 및 그루브 컬렉션에 새롭게 적용된 두 가지 색상을 소개하는 자리로 안효섭을 비롯해 신예은과 세븐틴 에스쿱스, 태국 배우 겸 가수 피피 끄릿 등이 참석했다.

한편 안효섭은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서 해외파 셰프 강한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