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모와 나들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효섭은 어두운 차 안에서 카메라를 가까이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이마를 자연스럽게 덮은 검은색 머리카락과 부드러운 회색 카디건이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살짝 옆으로 돌린 얼굴에 또렷한 눈매와 오뚝한 콧날이 돋보이며 무표정에 가까운 담백한 표정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안효섭은 최근 서울 성수동 레이어스튜디오 41에서 열린 리모와의 신규 시즈널 컬러 '엄버'와 '울트라마린' 출시 기념 프리뷰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리모와의 에센셜 및 그루브 컬렉션에 새롭게 적용된 두 가지 색상을 소개하는 자리로 안효섭을 비롯해 신예은과 세븐틴 에스쿱스, 태국 배우 겸 가수 피피 끄릿 등이 참석했다.
한편 안효섭은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서 해외파 셰프 강한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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