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시티 위시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엔시티 위시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로 발매 하루 만에 12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4연속 밀리언셀러에 올랐다.

13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엔시티 위시가 지난 12일 발매한 'I SPY'는 누적 판매량 120만 86장을 기록했다. 지난해 4월 발매한 'poppop'을 시작으로 'COLOR', 'Ode to Love'에 이어 네 앨범 연속 100만 장을 넘어섰다.

'I SPY'는 한터차트와 예스24, 써클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 일간 1위를 차지했다. 수록곡 6곡 모두 멜론 TOP100과 HOT100, 벅스 실시간 차트에 진입했다.

해외에서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전체 및 EP 부문 1위에 올랐으며, 판매액 25만 위안을 돌파해 골드 앨범 인증을 받았다. 텐센트뮤직 통합 K팝 차트와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

엔시티 위시의 'I SPY'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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