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이 두손으로 딸기먹는 격…이선민, ‘돌싱’女와 양손 셀카
개그맨 이선민이 '돌싱글즈' 출신 변혜진과 다정한 투샷을 남겼다.

변혜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셀카 두 손으로 찍는 이선민 씨 귀여우셨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선민과 변혜진이 나란히 서서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선민은 모자와 안경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변혜진은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한 채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변혜진은 이선민이 셀카를 두 손으로 촬영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귀여움을 드러냈다. 평소 거침없는 입담과 유쾌한 개그로 웃음을 선사하는 이선민이 셀카를 찍을 때만큼은 두 손을 사용하는 섬세한 모습을 보여준 것.

이는 과거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두 손 딸기 먹방'을 떠올리게 한다. 장원영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딸기를 두 손으로 잡고 먹는 모습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당시 작은 딸기를 굳이 두 손으로 잡고 먹는 모습이 온라인상에서 주목받으며 다양한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장원영이 딸기 하나를 먹을 때도 두 손을 사용했다면, 이선민은 셀카 한 장을 촬영할 때 두 손을 사용하는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드러낸 셈이다.

변혜진 역시 이선민의 의외의 모습을 포착해 SNS에 공유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변혜진은 MBN '돌싱글즈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선민은 유튜브와 방송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특유의 입담과 개그로 사랑받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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