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유이가 탄탄한 몸매를 보이고 있다. / 사진=유이 SNS
가수 겸 배우 유이가 탄탄한 몸매를 보이고 있다. / 사진=유이 SNS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유이가 운동으로 만든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유이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이라니..."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이가 헬스장에서 체력을 다지고 있는 모습. 특히 아이돌 활동 시절 '꿀벅지'로 불렸던 그는 허벅지뿐만 아니라 복부와 팔, 어깨까지 쫙 갈라진 근육질 몸매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사진=유이 SNS
사진=유이 SNS
한편 유이는 1988년생으로 올해 39세다. 2009년 가수로 데뷔해 다음달 배우로도 발을 넓혔다. tvN 예능 '무쇠소녀단' 시리즈로 주목받았으며, SBS 드라마 '풀카운트'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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