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미나수가 큰 키를 앞세워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했다./사진제공=미쏘
방송인 최미나수가 큰 키를 앞세워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했다./사진제공=미쏘
방송인 최미나수가 큰 키를 앞세워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최미나수는 최근 한 여성복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돼 광고 캠페인에 참여했다. 공개된 화보에서는 다양한 가을·겨울 의상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했다.

화보 속 최미나수는 블랙 레더 재킷에 체크 스커트와 스웨이드 부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 화이트 트위드 재킷에는 블랙진과 앵클부츠를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방송인 최미나수가 큰 키를 앞세워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했다./사진제공=미쏘
방송인 최미나수가 큰 키를 앞세워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했다./사진제공=미쏘
다양한 아우터를 활용한 스타일링도 선보였다. 퍼 재킷부터 하이넥 하프코트, 롱코트까지 서로 다른 길이와 소재의 의상을 스트라이프 스커트, 커브드 팬츠, 슬랙스 등과 조합했다. 특히 롱코트를 착용한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최미나수의 프로필상 키는 172cm로, 무릎까지 내려오는 길이의 코트를 입고도 긴 다리와 균형 잡힌 비율을 강조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미나수만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부합해 이번 화보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게 됐다"며 "다양한 스타일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하는 패션 소화력과 자연스러운 표현력까지 갖춘 최미나수가 브랜드의 매력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미나수는 최근 ENA 예능 '니돈내산'에 출연해 일상과 추리력을 선보이고 있다. 여성복을 비롯해 홈웨어, 바디케어, 클렌징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에도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