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배우 조준영이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사진제공=마리끌레르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배우 조준영이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사진제공=마리끌레르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배우 조준영이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키 187cm로 알려진 그는 이병헌, 고윤정, 이도현 등이 출연하는 영화 '남벌' 합류 소식까지 전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조준영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BIFF 특별판의 '라이징 배우 특집'에 참여해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 속 조준영은 다양한 슈트를 소화하며 차분하면서도 날카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절제된 표정과 깊은 눈빛으로 컷마다 서로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배우 조준영이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사진제공=마리끌레르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배우 조준영이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사진제공=마리끌레르
인터뷰에서 조준영은 배우로서 느끼는 감정과 고민을 털어놨다. '지금이라서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감정은 어떤 것이냐'는 질문에 그는 "아직은 많은 경험을 쌓아가는 시기라 마음이 여러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을 테지만, 그렇다고 그런 감정을 외면하지는 않으려 한다. 지금만 느낄 수 있는 감정과 그것을 다루는 방식을 계속 알아가는 중인 것 같다"고 답했다.

조준영은 그동안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 '바니와 오빠들', '스프링 피버'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에는 영화 '남벌' 출연 소식까지 전하며 스크린에서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준영은 키 187cm의 장신 배우로,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양한 청춘 캐릭터를 연기해 온 그는 차기작을 통해 활동 범위를 넓혀갈 전망이다.

조준영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BIFF 특별판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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