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영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BIFF 특별판의 '라이징 배우 특집'에 참여해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 속 조준영은 다양한 슈트를 소화하며 차분하면서도 날카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절제된 표정과 깊은 눈빛으로 컷마다 서로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조준영은 그동안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 '바니와 오빠들', '스프링 피버'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에는 영화 '남벌' 출연 소식까지 전하며 스크린에서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준영은 키 187cm의 장신 배우로,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양한 청춘 캐릭터를 연기해 온 그는 차기작을 통해 활동 범위를 넓혀갈 전망이다.
조준영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BIFF 특별판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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