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혜수가 해외에서 열린 유니세프 행사에 참석한 모습. 특히 김혜수는 길을 거닐던 중 큰 키와 날씬한 몸매가 여러 번 포착됐는데, 군살 하나 없는 11자 다리 등 나이가 믿기지 않는 라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평소 자신의 SNS를 통해 수영과 러닝 등 다양한 운동을 병행하는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한편 1985년 데뷔한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57세다. 그는 최근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로 시청자와 만났다. 차기작으로 선택한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은 방영을 앞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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