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과 이병헌의 딸이 등산 중 남다른 의상을 뽐내고 있다. / 사진=이민정 SNS
배우 이민정과 이병헌의 딸이 등산 중 남다른 의상을 뽐내고 있다. / 사진=이민정 SNS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의 3살 딸 근황이 공유됐다.

이민정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굳이 백설공주 옷을 입고 등산을"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정의 딸이 또래 아이들과 함께 야외 체험에 나선 모습. 특히 편한 복장의 또래와 달리 이민정의 딸만 드레스를 착용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사진=이민정 SNS
사진=이민정 SNS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아들은 2015년생으로 현재 초등학생이다. 따른 2023년생으로 올해 3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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