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옥순, 공구로 물건 팔더니…명품 L사 가방도 척척
'나는 SOLO' 22기 옥순이 명품 가방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22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SNS에 "Hi 체리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한 카페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검은색 상의에 짙은 브라운 컬러의 가죽 재킷을 걸친 그는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특히 테이블 위에 놓인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가방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브랜드 특유의 모노그램 패턴이 돋보이는 브라운 컬러 가방으로, 옥순은 가방과 비슷한 색감의 재킷을 매치해 통일감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가방에는 별도의 파우치와 액세서리를 달아 개성을 더했다. 화려한 장식보다 차분한 색감으로 멋을 낸 옥순의 패션 감각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옥순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긴 생머리가 어우러져 한층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22기 옥순은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은 22기 경수와 재혼했으며, 이후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SNS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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