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난스러운 표정 이모지가 담긴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서현은 접시를 얼굴 아래까지 들어 올린 채 커다란 눈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접시 위에 놓인 간식 사이로 눈과 이마가 드러나며 양손으로 접시를 받친 포즈가 익살스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눈을 동그랗게 뜬 모습이 평소의 단아한 이미지와는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이를 본 팬들은 "진짜 너무 예뻐",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서현이 넘귀엽다", "늘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특히 소녀시대 멤버 효연은 "나랑 데이트는 언제"라는 댓글을 남기며 서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게시물에는 서현의 일상적인 모습뿐 아니라 효연이 직접 남긴 댓글이 담겨 소녀시대 멤버들 사이의 친분도 엿볼 수 있다.
한편 1991년생으로 35세인 서현은 2025년 KBS2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 주연을 맡는 등 배우 활동을 이어왔으며 최근에는 SNS를 통해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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