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 정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와이 2일차☁️우선 제 사진 왕창 올려볼게용❤️❤️사진(내 사진ㅋㅋ) 많이 찍어서 기쁘구 좋거든여 힣❤️❤️❤️"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정숙은 노란색과 흰색 꽃이 크게 그려진 벽화 앞에 서서 전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빨간색 미니 원피스가 늘씬한 실루엣을 드러내며 한 손에 든 작은 은색 가방과 굽이 있는 구두가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쪽 다리를 옆으로 뻗은 채 미소 짓는 모습이 발랄한 매력을 더한다.
이를 본 팬들은 "레드 넘 찰떠이셔요", "미모 GOAT", "너무 예뻐", "왤케 이쁘세요", "싱그러워요", "정숙님 행복해 보이십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정숙과 영철은 ENA·SBS Plus '나는 SOLO' 29기 연상연하 특집에서 서로를 최종 선택하며 커플이 됐다. 방송 당시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공개된 인터뷰에서는 청첩장을 선보이며 결혼을 준비하는 모습을 전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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