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페라리 행사에서 남자친구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아옳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페라리 보고 타보고 즐기려고🚘♥️"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아옳이는 페라리 로고가 새겨진 붉은색 벽 앞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하늘색 셔츠에 넉넉한 검은색 가죽 재킷을 걸친 모습으로, 긴 갈색 머리카락을 한쪽 어깨 앞으로 늘어뜨려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양손을 가볍게 모은 채 고개를 살짝 기울인 포즈와 또렷한 눈매가 돋보인다.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아옳이는 검은색 가죽 재킷과 청바지를 맞춰 입은 남자친구 옆에 서서 환하게 웃고 있다. 팔짱을 낀 채 남성을 올려다보는 아옳이의 모습과 고개를 돌려 마주 보는 남성의 모습이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남자친구 얼굴에는 붉은색 하트 이모티콘이 더해져 시선을 모은다.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아옳이는 한 손을 머리 뒤로 가져간 채 카메라를 가까이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다. 풍성한 갈색 머리카락과 검은색 가죽 재킷이 어우러져 시크한 매력을 강조했으며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에서는 귀여운 분위기가 느껴진다. 작은 링 귀걸이와 손목시계도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한다.

마지막 사진에서 아옳이는 차량 조수석에 앉아 헬멧을 착용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검은색 가죽 재킷을 입고 안전벨트를 맨 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으며 운전석에는 같은 색상의 가죽 재킷과 헬멧을 착용한 남자친구가 앉아 있다. 얼굴 대부분을 가린 헬멧 사이로 드러난 커다란 눈망울이 눈길을 끈다.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아옳이 님 너무 귀여우심", "어우 넘 달달해서 이빨다빠지겠네", "너무 예뻐", "예쁨레알", "페라리랑 어울리는 커플", "넘잘어울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1년생인 아옳이는 35세이다. 아옳이는 2022년 이혼한 뒤 홀로 활동을 이어왔고 최근에는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사실을 직접 공개하며 한층 밝아진 근황을 전했다. 아옳이 남자친구로 알려진 김형배는 동국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했으며 189cm의 큰 키와 훈훈한 비주얼로도 눈길을 끈다. 현재 유튜버 한의사로 활동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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