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페라리 보고 타보고 즐기려고🚘♥️"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아옳이는 페라리 로고가 새겨진 붉은색 벽 앞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하늘색 셔츠에 넉넉한 검은색 가죽 재킷을 걸친 모습으로, 긴 갈색 머리카락을 한쪽 어깨 앞으로 늘어뜨려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양손을 가볍게 모은 채 고개를 살짝 기울인 포즈와 또렷한 눈매가 돋보인다.
마지막 사진에서 아옳이는 차량 조수석에 앉아 헬멧을 착용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검은색 가죽 재킷을 입고 안전벨트를 맨 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으며 운전석에는 같은 색상의 가죽 재킷과 헬멧을 착용한 남자친구가 앉아 있다. 얼굴 대부분을 가린 헬멧 사이로 드러난 커다란 눈망울이 눈길을 끈다.
한편 1991년생인 아옳이는 35세이다. 아옳이는 2022년 이혼한 뒤 홀로 활동을 이어왔고 최근에는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사실을 직접 공개하며 한층 밝아진 근황을 전했다. 아옳이 남자친구로 알려진 김형배는 동국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했으며 189cm의 큰 키와 훈훈한 비주얼로도 눈길을 끈다. 현재 유튜버 한의사로 활동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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