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가을오기 직전에 찍었던..."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태리는 흰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야외에 놓인 소파에 몸을 기대고 있다. 한 손을 머리 위에 올린 채 고개를 숙인 모습으로, 얼굴을 스치는 머리카락과 화려한 귀걸이가 우아한 매력을 강조한다. 어깨와 쇄골이 드러나는 드레스에 반지와 팔찌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진짜 공주님이 따로없네", "너무 예뻐", "이뿌다",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오늘의 공주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김태리는166cm에 46kg으로 알려졌다. 김태리는 2024년 종영한 '정년이' 이후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확정된 드라마 차기작이 없는 상태다. 다만 지난 7월 새 드라마 '언니, 이번 생엔 내가 왕비야'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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