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배우 이다해가 출산을 앞두고 화사한 미모와 여유로운 가을 일상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둘기 이모지를 담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단풍이 물들기 시작한 야외 정원에서 분홍색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양손으로 볼을 감싼 채 테이블에 팔꿈치를 기댄 모습으로 소매에 손을 반쯤 감춘 귀여운 포즈와 커다란 눈망울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갈색 머리를 뒤로 묶어 단정하게 정리한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미소가 청순한 매력을 더한다.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이다해는 의자에 앉아 한 손으로 음료를 들고 빨대로 마시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넉넉한 핏의 분홍색 니트에 밝은 색상의 롱스커트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이 눈길을 끈다. 햇살을 받은 얼굴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머리카락이 어우러져 부드러운 분위기를 보여준다.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이다해는 눈을 감고 한쪽 팔을 들어 손등을 눈가에 가져다 댄 채 미소 짓고 있다. 옆으로 묶어 내린 머리카락과 여유롭게 떨어지는 니트의 실루엣이 돋보이며 의자에 편안하게 앉은 자세에서는 볼록해진 배도 살짝 드러나 출산을 앞둔 근황을 실감하게 한다.

이를 본 팬들은 "진짜 멋져",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예쁘세요", "보기좋습니다", "순산하셔서 세 가족 알콩달콩 행복하게 잘 사시기 바랍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이다해는 현재 임신 9개월 차로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다해는 출산이 가까워진 최근에도 편안한 차림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9일에도 휴식을 취하는 사진을 선보이며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한편 이다해는 1984년생으로 42세이며 서울에 건물 3채를 갖고 있어 총 자산 가치 약 325억원으로 추정 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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