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 측은 "남창희의 아내는 현재 임신 23주차에 접어들었다"며 "남창희는 바쁜 방송 일정을 소화하는 중에도 아내의 건강을 세심하게 챙기며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신 23주차는 지난 5월경 새 생명을 잉태한 것으로, 결혼 약 3개월 만에 결실을 본 셈이다.
앞서 남창희는 지난 9일 자신이 진행을 맡고 있는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생방송을 통해 청취자들에게 임신 사실을 직접 고백했다.
남창희는 지난 2월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4년 6개월간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결혼 발표 당시 그는 라디오에서 '그동안 여러분의 조용한 관심 속에 만나던 그분과 결실을 맺게 됐다. 둘이서 하나의 길을 걷기로 약속했다'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유재석 빠지더니, 결국 1%대 시청률 찍었다…"텐션 달라" 불안증세→끝내 오열 ('뭔데뭔데')[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6001876.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