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청순한 미모와 세련된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김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이야아아🍁 한국에 멋진 공간 넘 많다 정말~ ෆ 여기는 르라보 북촌 한옥 어쩌다보니 이 날 입은 옷이랑도 매우 잘 어울려요? ପ(´‘▽‘`)ଓ♡⃛"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나무가 우거진 거리에서 짙은 회색 아우터를 걸치고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올리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가운데 넉넉한 아우터에 아이보리색 숄더백을 매치해 감각적인 가을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는 에스컬레이터에 서서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커다란 눈망울과 단아한 미모를 드러냈다. 한옥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 속 김지영은 아우터 대신 회색 가디건을 걸치고 팔짱을 낀 채 서 있다. 흰색 상의와 짙은 색상의 롱스커트가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고즈넉한 한옥의 풍경과도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룬다.

실내에서 촬영한 마지막 사진에서는 도자기와 소품이 진열된 선반 앞에 선 김지영이 몸을 옆으로 돌려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어깨에 멘 커다란 아이보리색 가방이 눈에 띄는 가운데, 부드러운 미소와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머리가 청순한 매력을 더한다.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증말 이쁘다용", "예뻐", "너무 예뻐", "눈빛이 심쿵인걸", "출산후 몸매금방회복하신듯", "더 이뻐졋서" 등의 댓글을 달았다.

특히 김지영은 첫딸을 출산한 뒤 약 3개월 만에 날씬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SNS를 통해 출산 후 13kg을 감량해 체중 58kg을 기록했다고 밝혔으며 산책과 코어 운동, 밴드 홈트레이닝 등을 병행하며 몸매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2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 플랫폼 '트레바리' 창업자 대표와 결혼했다. 이후 첫딸 윤슬 양을 품에 안으며 엄마가 된 김지영은 현재 육아와 일상을 병행하면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