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이야아아🍁 한국에 멋진 공간 넘 많다 정말~ ෆ 여기는 르라보 북촌 한옥 어쩌다보니 이 날 입은 옷이랑도 매우 잘 어울려요? ପ(´‘▽‘`)ଓ♡⃛"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실내에서 촬영한 마지막 사진에서는 도자기와 소품이 진열된 선반 앞에 선 김지영이 몸을 옆으로 돌려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어깨에 멘 커다란 아이보리색 가방이 눈에 띄는 가운데, 부드러운 미소와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머리가 청순한 매력을 더한다.
특히 김지영은 첫딸을 출산한 뒤 약 3개월 만에 날씬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SNS를 통해 출산 후 13kg을 감량해 체중 58kg을 기록했다고 밝혔으며 산책과 코어 운동, 밴드 홈트레이닝 등을 병행하며 몸매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2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 플랫폼 '트레바리' 창업자 대표와 결혼했다. 이후 첫딸 윤슬 양을 품에 안으며 엄마가 된 김지영은 현재 육아와 일상을 병행하면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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