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즈가 한강뷰 집을 공개한다./사진제공=MBC
시미즈가 한강뷰 집을 공개한다./사진제공=MBC
시미즈, 가비, 리안까지 댄스 크루 라치카 완전체가 총출동, 신박한 안무 창작 과정을 공개한다.

1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19회에서는 라치카의 시미즈, 가비, 리안이 완전체로 뭉친다. 수많은 K-POP 히트 안무를 탄생시킨 세 사람은 댄스 공연을 앞두고 블랙핑크 리사의 ‘SaWaDiKa’를 라치카 스타일로 재해석한다.

한 멤버가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다른 멤버가 곧바로 동작을 더하는 등, 마치 세 사람의 뇌가 동기화된 듯한 환상의 호흡이 눈길을 끈다. 특히 노래의 질감을 의성어로 표현하며 안무를 만들고, 장난처럼 시작한 동작도 발전시켜 퍼포먼스에 활용하는 등 라치카만의 신박한 안무 창작법이 참견인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시미즈가 한강뷰 집을 공개한다./사진제공=MBC
시미즈가 한강뷰 집을 공개한다./사진제공=MBC
안무 창작을 마친 세 사람은 자연스럽게 ‘미즈 하우스’로 자리를 옮겨 걸스 토크를 이어간다. 연애와 결혼을 이야기가 나오자, ‘퀸가비’의 유쾌한 경고가 등장한다. 결혼 전 반드시 멤버들의 확인을 받아야 한다는 것. 이에 세 사람은 이상형 토크에 나서고, 시미즈는 배우 송강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깜짝 팬심을 고백한다. 가비와 리안 역시 자신만의 이상형을 솔직하고 화끈하게 밝히며 이야기를 이어간다.

한편, 1996년생인 시미즈는 안무가와 댄서, 디렉터로 활동하는 동시에 신발 사업을 하고 있다. 지난 3일 공개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편에서는 한강뷰 집과 최근 바꾼 포르쉐 차량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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