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기 순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이리 구경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리 v(-_-)v♡"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진 사진에서 33기 순자는 같은 포즈로 눈을 살짝 감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입을 크게 벌려 웃는 표정으로 시선을 끈다. 편안한 흰 셔츠와 꾸밈없는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진 가운데 표정에 따라 달라지는 밝은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33기 순자는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모태솔로 특집에 출연해 영호와 최종 선택에서 서로를 선택했다. 방송 종영 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실제 연인으로 만났지만 약 한 달 동안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성향 차이를 느껴 현재는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로 남았다고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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