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지개 부산🍀"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채민은 화이트 민소매 상의에 체크 셔츠를 걸친 채 한 손으로 머리를 쓸어 올리고 있다. 셔츠를 어깨 아래로 자연스럽게 내려 입고 그레이 컬러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한 스타일을 보여줬으며, 뒤돌아선 포즈에서는 짧게 정돈한 헤어스타일과 어깨선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한편 2000년생인 이채민은 26세로 2021년 tvN 드라마 '하이클래스'를 시작으로 '일타 스캔들' '하이라키', '바니와 오빠들' '캐셔로'에 출연했다. 이채민은 tvN 새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에서 차결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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