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채민 인스타그램
사진 = 이채민 인스타그램
배우 이채민이 부산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새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채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지개 부산🍀"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채민은 화이트 민소매 상의에 체크 셔츠를 걸친 채 한 손으로 머리를 쓸어 올리고 있다. 셔츠를 어깨 아래로 자연스럽게 내려 입고 그레이 컬러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한 스타일을 보여줬으며, 뒤돌아선 포즈에서는 짧게 정돈한 헤어스타일과 어깨선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사진 = 이채민 인스타그램
사진 = 이채민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이채민은 부산 해변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옅게 미소 지었다. 화이트 상의 위로 체크 셔츠를 풀어 입은 채 음료가 담긴 컵을 두 손으로 들고 있어 꾸밈없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 이채민 인스타그램
사진 = 이채민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이채민은 한 손에 음료와 선글라스를 든 채 다른 손으로 눈가에 브이 포즈를 취했다. 눈을 꼭 감고 웃는 표정과 바람에 흐트러진 앞머리가 어우러지며 앞선 사진보다 한층 장난기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 = 이채민 인스타그램
사진 = 이채민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이채민은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고개를 숙인 채 음료를 들고 있다. 강한 햇빛 아래 체크 셔츠와 화이트 상의를 그대로 매치했으며, 위에서 촬영한 구도를 통해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헤어스타일과 편안한 차림이 고스란히 담겼다.

한편 2000년생인 이채민은 26세로 2021년 tvN 드라마 '하이클래스'를 시작으로 '일타 스캔들' '하이라키', '바니와 오빠들' '캐셔로'에 출연했다. 이채민은 tvN 새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에서 차결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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