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VALENTINO in PARIS"라는 글과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고현정의 늘씬한 각선미는 감탄을 자아낸다. 짧은 드레스 아래로 드러난 두 다리는 가늘고 길게 뻗어 있다. 자칫 소화하기 어려울 수 있는 화려한 패턴의 스타킹도 가녀린 체형으로 소화했다. 의자에 다리를 꼬고 앉은 모습에서는 한층 더 가느다란 다리 라인이 도드라진다.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올블랙 패션도 눈길을 끈다.
1971년생인 고현정은 만 55세다. 지난해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으로 시청자를 만났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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