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아이브 장원영이 새 앨범 컴백을 앞두고 편안한 차림으로 촬영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장원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place, my peace🤍"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그레이 컬러의 긴소매 상의와 팬츠를 입고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길게 늘어뜨린 짙은 브라운 헤어가 얼굴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내려온 가운데 고개를 살짝 기울인 포즈와 차분한 표정으로 클로즈업을 완성했다.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장원영은 같은 차림으로 몸을 옆으로 틀어 앉아 정면을 응시했다. 어깨가 살짝 드러나는 상의와 허리까지 길게 내려오는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졌으며, 힘을 뺀 포즈로 전신에 가까운 모습을 담았다.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장원영은 붉은색 소파에 누운 채 직접 카메라를 들고 얼굴을 가까이 담았다. 머리를 뒤로 넘긴 채 한쪽 눈을 감은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앞선 사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장원영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채 뒤를 돌아 카메라를 바라봤다. 풍성하게 내려온 긴 머리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하며 자연스러운 옆모습을 완성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장원영은 'DIOR' 로고가 적힌 커다란 화이트 리본을 머리에 두르고 한쪽 눈을 감았다. 얼굴 아래까지 길게 늘어진 리본과 살짝 머금은 미소가 어우러지며 앞선 사진과는 또 다른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현재 새 EP 'Looks Can Kill' 발매를 앞두고 본격적인 컴백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GIRL HERO' 콘셉트 포토 공개 일정이 시작되는 등 새 앨범을 향한 티징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고 있다.

한편 장원영은 2004년생으로 22세이며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19일 선공개곡을 발표한 뒤 26일 새 EP 'Looks Can Kill'을 정식 발매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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