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만있어보자🥐🥖☕️파리에서 뭘 먹어야 맛있게 먹었다고 소문이 날까아😎조식 잘 챙겨먹는 늙크크😆"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채정안의 말투는 SNS에서 유행하고 있는 '늙크크' 말투의 특징이다.
이어진 사진에서 채정안은 같은 니트에 여유로운 실루엣의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휴대전화를 내려다보고 있다. 브라운 숄더백과 선명한 레드 슈즈가 차분한 컬러의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했으며, 길게 늘어뜨린 블랙 머플러까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파리에서도 메뉴 선정에 진심", "너무 예뻐", "굿 짱", "진짜 아름다운는 배우님", "스타일 좋으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채정안은 최근 2027 S/S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프랑스를 찾았다. 톰 포드와 아크리스의 패션위크 일정을 소화했으며 아크리스 쇼에 참석한 모습을 직접 공개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9세다.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고 2005년 결혼했으나 2007년 이혼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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