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술관은 처음이라"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대형 회화 작품 앞에서 몸을 살짝 돌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흑발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블랙 반소매 폴로 셔츠를 입은 안유진은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으로 차분한 모습을 담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 안유진은 블랙 미니 스커트에 그린 컬러의 상의를 허리에 묶고 난간에 기대 활짝 웃었다. 한쪽 다리를 가볍게 교차한 포즈와 블랙 플랫 슈즈를 더해 앞선 클로즈업 사진과는 다른 발랄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안유진은 2003년생으로 23세다.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19일 새 EP 'Looks Can Kill'의 선공개곡을 발표하고 26일 앨범을 정식 발매한다. 또 안유진은 tvN '우주떡집'에 출연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선화, 10살은 많아 보이는 드레스…코디가 안티같은 촌스러움 [BIFF]](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597262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