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é fue?, causa!"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흐트러진 듯 자연스럽게 볼륨을 살린 짙은 헤어에 하늘색 셔츠를 입고 한쪽을 바라보고 있다. 폴라로이드 형태의 프레임 안에 담긴 뷔는 입술을 다문 채 시선을 옆으로 향해 꾸밈을 덜어낸 자연스러운 얼굴을 보여줬다.
마지막 사진에서 뷔는 하늘색 셔츠 차림으로 턱 가까이에 손을 가져간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봤다. 자연스럽게 이마를 덮은 헤어와 귀의 액세서리가 함께 포착됐으며 눈 아래에는 콜롬비아 국기 이모지가 더해져 앞서 진행한 보고타 공연의 흔적도 남겼다.
방탄소년단은 보고타에서 2회 공연을 마친 뒤 페루로 이동했으며 리마 공연은 당초 9일과 10일에 예정됐으나 높은 관심에 힘입어 7일 공연이 추가됐다.
뷔는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7일과 9일, 10일 페루 리마 에스타디오 산 마르코스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공연을 이어간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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