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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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정현과 두 딸의 무아지경 테크노 댄스가 공개된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만능여신 이정현과 사랑스러운 두 딸 서아-서우 자매의 하루가 공개된다. 특히 세기말 대한민국을 뒤흔든 테크노 여신 이정현을 그대로 닮은 두 딸의 남다른 댄스 DNA가 폭발한다.

이날 공개되는 이정현의 VCR은 거실에서 신나게 트램펄린을 타는 이정현 둘째 딸 서우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편스토랑’에서 출산 과정을 공개했던 아기 서우가 어느덧 자라 트램펄린 위에서 격렬하게 점프를 뛰는 모습은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이어 신난 서우가 "엄마!"를 외치자, 이정현은 약속한 듯 자신의 히트곡 ‘와’를 틀었다. 간주가 시작되자, 엄마의 노래인지 알아챈 듯 똑쟁이 서우는 조그만 손으로 '와'의 트레이드마크인 손가락 마이크 포즈로 리듬을 탄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세기말 이정현을 테크노여신으로 만들어 준 ‘와’는 최근 전세계적으로 역주행 중이다. 이정현이대세 아이돌 아일릿과 함께 컬래버 영상을 찍기도. 시대초월 레전드 명곡 ‘와’의 흥겨운 리듬에 이날 이정현의 첫째 딸 서아도 깜찍한 댄스를 선보여 웃음을 줬다. 이어 이정현과 서아와 서우는 또 다른 히트곡 ‘반’에 맞춰 신나게 몸을 흔들었다. 이정현과 자매 테크노 모녀 3인방의 무아지경 댄스 파티 현장은 그야말로 장관이었다고.

이정현과 두 딸의 남다른 댄스 DNA를 확인한 ‘편스토랑’ 식구들은 “곧 셋이 한 무대에 설 것 같다”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전언. 테크노 모녀 3인방의 댄스타임은 8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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