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 멤버들이 연습실에 모여있는 모습. / 사진=이효리 SNS
핑클 멤버들이 연습실에 모여있는 모습. / 사진=이효리 SNS
그룹 핑클이 완전체 준비에 한창인 근황을 공유했다.

이효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효리가 연습실에서 핑클 멤버들과 함께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 이후 세 사람은 밖으로 나가지 않고 내부에서 패스트푸드를 시켜 먹어 눈길을 끌었다.
핑클 멤버들이 연습실에 모여있는 모습. / 사진=이효리 SNS
핑클 멤버들이 연습실에 모여있는 모습. / 사진=이효리 SNS
핑클 멤버들이 연습실에 모여있는 모습. / 사진=이효리 SNS
핑클 멤버들이 연습실에 모여있는 모습. / 사진=이효리 SNS
한편 이효리와 옥주현, 이진, 성유리로 구성된 핑클은 완전체 활동을 준비 중이다. 이효리는 만 47세, 옥주현은 만 46세, 이진은 만 46세, 성유리는 만 45세로 이들의 평균 나이는 45.9세다.

1998년 데뷔한 핑클은 '내 남자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Now'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1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활동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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