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 tvN 새 예능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가 방송된다.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는 김대명이 동해안 트레킹 코스인 해파랑길에서 트레커들을 위한 식당 '해파랑 상회'를 운영하는 과정을 담는다.
앞서 웹예능 '맛따라 멋따라 대명이따라'에서 전국의 음식점을 찾아다녔던 김대명은 이번에는 직접 음식을 만드는 사장으로 나선다. 전국에서 맛본 음식들을 바탕으로 준비한 메뉴를 트레커들에게 선보이고, 해파랑길을 걷는 이들의 이야기도 듣는다.
박지환과 공명도 '해파랑 상회' 운영에 합류한다. 김대명이 식사를 담당하고 박지환은 바리스타로 커피를 만든다. 막내 공명은 트레커들의 사진을 찍어주는 역할을 비롯해 식당 운영에 필요한 여러 일을 맡는다.
공명은 두 사람을 기다리며 식당 운영을 준비한다. 배우로 활동해온 세 사람이 처음 식당 운영에 도전하는 만큼 각자 역할을 나눠 손님들을 맞을 예정이다.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는 23일 오후 8시 35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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