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출산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복덩이 아주 우렁차게 잘 태어났어요. 응원해주신 모두 복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명 '복덩이'가 새겨진 아기용 턱받이가 담겼다. 동료 연예인들도 해당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며 축하를 전하고 있다.
한편 고우리는 2009년 그룹 레인보우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하나뿐인 내편', '슬플 때 사랑한다' 등에 출연했다. 2022년에는 5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결혼 4년 만인 지난 2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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