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애가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미모를 뽐냈다./사진제공=키이스트
배우 김희애가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미모를 뽐냈다./사진제공=키이스트
배우 김희애가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미모를 뽐냈다.

김희애는 지난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로에베(LOEWE) 2027 S/S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희애를 비롯해 브랜드 앰버서더 송강, 캣츠아이 라라와 메간, 테이 타완, 오카다 마사키, 왕이보, 팀 버튼 감독 등이 자리했다.

김희애는 블랙 니트에 옐로 컬러가 더해진 체크 패턴 스커트를 착용하고 심플한 백을 매치했다. 골드 주얼리로 포인트를 더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배우 김희애가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미모를 뽐냈다./사진제공=키이스트
배우 김희애가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미모를 뽐냈다./사진제공=키이스트
현장에서 김희애는 브랜드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드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미소를 지으며 취재진의 요청에 응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앞서 김희애는 최근 한 행사장에서 촬영된 인터뷰 영상이 SNS를 통해 확산하면서 노화와 관련한 외모 품평에 휩싸였다. 평소 매끈한 피부로 주목받아온 만큼 보정되지 않은 영상에서 보인 주름과 피부 상태를 두고 일부 누리꾼의 평가가 이어졌다. 김희애는 1967년생으로 올해 59세다.

김희애는 JTBC 드라마 '골드디거' 출연을 확정하고 현재 촬영 중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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