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cm 이현이, 가뜩이나 뼈말라인데 3kg 감량…베일듯한 턱선
176cm 이현이, 가뜩이나 뼈말라인데 3kg 감량…베일듯한 턱선
모델 이현이가 3kg 감량 후 더욱 날씬해진 몸매를 공개했다.

이현이는 최근 자신의 SNS에 "3kg 감량 후 프로필 촬영. 176cm/53.8kg 이대로 유지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현이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프로필 촬영에 한창인 모습이다. 짧은 단발머리에 시크한 표정을 지은 그는 톱모델다운 포즈와 카리스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현이의 가녀린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쪽 어깨를 과감하게 드러낸 비대칭 드레스는 그의 가느다란 팔과 직각 어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허리 부분에는 커다란 컷아웃 디테일이 더해져 잘록한 허리라인까지 강조했다.

이현이는 키 176cm에 몸무게 53.8kg이라고 직접 밝히며 체중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원래도 늘씬한 모델 체형을 자랑했던 그는 3kg을 추가로 감량하면서 한층 슬림해진 실루엣을 완성했다.

특히 긴 팔다리와 군살 없는 몸매가 검은색 드레스와 어우러지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변함없는 모델 포스도 감탄을 자아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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