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한빈은 지난 6일 공식 SNS를 통해 'DEAD'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선보이며 세 차례에 걸친 이미지 공개를 마쳤다.
이번 사진에서 성한빈은 블랙 의상에 손을 감싼 붕대와 얼굴의 상처 분장으로 앞서 공개된 이미지와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흑백 이미지와 함께 상처 주변에 놓인 붉은 꽃, 날개 형태의 오브제 등도 활용됐다.
성한빈은 앨범 발매에 앞서 수록곡 'Killin' Me' 퍼포먼스 비디오 등을 공개하며 솔로 활동을 예고해왔다.
성한빈의 첫 EP 'DEAD'는 오는 12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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