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유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이영유에게 "언니가 제 추구미에요"라며 팬심을 전했다. 그러자 이영유는 "부끄럽지만..."이라며 손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특히 함께 첨부한 사진에는 이영유가 해외 명품 브랜드 C사의 시계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 해당 제품은 공식 가격 약 980만 원으로 알려져 있다. 중고로 구매해도 300만 원에서 600만 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이영유는 1998년생으로 올해 29세다. 2003년 SBS 드라마 '남과 여'로 데뷔해 올해 23년 차를 맞았다. 2000년대 중반 키즈그룹 컬러링 베이비 7공주의 막내로 유명세를 얻었다. 그러나 2014년 영화 '맨홀', 2016년 드라마 '사랑이 오네요'가 최근작이다. 오랜 기간 연예계 생활을 하지 않고 일반인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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